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부설 정보통신 전문인력교육센타인 「SIST」의 전문과정 수료생이 총 3천명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SIST는 지난 85년 전문인력의 자체충원 및 육성,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최초의 기업부설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올해에만 4백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쌍용정보통신은 전문대 및 4년제 대학의 비전산 전공학과 졸업생이나 졸업예정자들인 수료생들은 SIST의 6개월 단위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정보통신업계를 비롯한 공공기관, 대기업 전산실 등에 광범위하게 진출해 100% 가까운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SIST는 C&C(Computer & Communication)반과 PD(Program Design)반은 6개월간 주간으로, 4GL Tool 전문과정은 4개월간 야간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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