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및 자동차용 솔레노이드밸브와 압력스위치 전문업체인 우성전기(대표 노관호)는 내수 시장이 침체할 것으로 보고 내년부터는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 해외 매출비중을 50%이상 높일 방침이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95년부터 가동중인 멕시코 티후아나 공장의 생산능력을 확대, 여기에서 생산되는 물량은 모두 미국 및 멕시코 지역에 있는 GE, 월풀, 샤프 등 외국 가전업체에 판매할 계획이다.
올해 1백6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인 우성전기는 이같은 해외매출 확대에 힘입어 해외 매출비중을 현재 전체 매출 중 40%정도에서 내년부터 50%이상 높일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