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렉트론이 출품한 8인치 웨이퍼용 도포 및 현상장비인 「CLEAN TRACK ACT-8」은 반도체 제조공정의 사진제판 과정중 웨이퍼에 감광수지(Photo Resist)를 도포한 후 현상하고 이를 다시 건조시키는 코터 앤 디벨로퍼(Coater & Developer)장비다.
이 제품은 스피너(Spinner)를 2단으로 쌓을 수 있도록 설계돼 작업실 면적을 30% 이상 축소 가능하며 새로운 감광수지 도포 방식을 도입, 재료 소비량도 종래의 3분의1 수준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빠른 웨이퍼 반송으로 시간당 최대 1백20장의 웨이퍼를 처리할 수 있으며 웨이퍼 현상 과정에서 생기는 잔존 가스를 완전히 제거함으로써 현상 결함을 최소화했다. 특히 최근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DUV용 공정에도 대응 가능하다.
도쿄일렉트론은 8인치 웨이퍼용인 이 제품 외에도 12인치 웨이퍼에 적용할 수 있는 「CLEAN TRACK ACT-12」 모델도 곧 선보일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