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TRS 등 일부 지역TRS사업자들이 상용서비스 개시일정을 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어 관심.
이는 지역 TRS사업자들이 상용서비스에 나설 미국 지오텍사의 주파수호핑다중접속(FHMA)장비가 전국로밍 등 기술개발이 미진하고 초기 단말기를 전량 수입에 의존해야 하나 원화절하로 단말기 구입부담이 당초보다 급증했으며 경기침체로 가입자 확보도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는 등 여러가지 악재가 겹치자 서비스 개시일정을 최종 확정하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실정.
업계의 한 관계자는 『TRS상용서비스에 나서고 있는 아남텔레콤도 같은 이유로 현재 사실상 개점휴업상태로 알고 있다』며 『지역 TRS사업자들의 처지도 같아 상용서비스 개시일정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어려움을 호소.
<김위년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
10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