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산업용 계량시스템에 주력해온 한국에이앤디(대표 이재춘)가 상업용 전자저울 사업에 본격 나선다.
이 회사는 지난 95년 전자식 저울업체인 하나계기공업을 인수한 이후 최근 유통용 전자저울 「KF/KG」를 개발, 이달말부터 본격 출시하는 등 그동안 카스 등이 선점해온 국내 상업용 전자저울 시장에 본격 뛰어들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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