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대표 강병호)는 중국내 중장비 수출 확대를 위해 최근 중국 신강생산건설병단물산집단공사와 6대4의 합작비율로 신강(대우)기계유한공사를 설립했다고 10일 밝혔다. 내년 초부터 영업을 시작할 합작법인은 중장비의 판매와 임대, 수리사업을 벌여 2000년에 연간 2천2백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대우는 현재 영업중인 천진과 심양, 상해외에 내년 3월까지 중경과 곤명에도 판매법인을 설립하는 등 2000년까지 16개성에 판매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