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동전화 누계가입대수는 11월 말 현재 3천43백66만대에 이르렀다고 「日本經濟新聞」이 관련업계 「가입현황 집계」를 인용, 최근 보도했했다.
이 중 휴대전화는 누계가입대수가 전달에 비해 2.7% 증가한 2천7백66만대이고, 11월 신규가입대수는 전달에 비해 약 11만대 감소한 73만3천대에 달했다.
간이휴대전화(PHS)는 누계가입대수가 전달에 비해 0.2% 줄어든 7백만5천대로 집계돼 전달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를 나타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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