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소모품 전문업체인 세코라인(대표 이병수)은 CD케이스 등 자체 유통품목을 대거 늘리는 등 소모품 유통사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세코라인은 이의 일환으로 올해초 CD케이스 및 CD보관함 등 1백여종이던 유통품목을 신제품개발을 통해 2백여종으로 늘렸으며 이달초에는 본사를 경기도 과천시에서 경기도 광주군으로 이전하고, 효과적인 물류관리를 위해 2백여평의 대형 물류창고를 새로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유통품목 확대와 관련 그동안 각종 CD케이스 및 보관함을 단제품위주로 개발해 오던 방식을 탈피해 최근 동물을 본떠 만든 동물시리즈, 유명조각작품을 형상화한 조각시리즈등 각종 시리즈상품을 계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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