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전문업체인 제일물산(대표 정인화)은 환율변동에 따른 원가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10up,10down」이라는 명칭의 생산성 향상 및 경비절감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10up, 10down」 운동은 생산성을 10% 이상 높이고 경비는 10% 이상 절감하기로 하고 불량률 1백ppm 달성 등 품질혁신과 함께 1일 결산이 가능한 전산망 구축을 중심으로 한 관리혁신등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제반 경비를 10% 이상 삭감하는 등 고정경비를 줄이고 대기업 중심의 거래선 확대에 주력하는 등 영업력을 대폭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같은 운동으로 내년에 올해보다 15% 이상 증가한 2백1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10억원 가량의 세전 이익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