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의 컴퓨터양판점인 「컴퓨터21」은 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컴퓨터 및 주변기기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팡팡대축제」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삼성전자와 삼보컴퓨터 제품의 경우는 삼성전자가 최근 실시중에 있는 「슛골인 할인대축제」와 삼보컴퓨터의 「체인지업 돌풍세일」과 연계해 각각 최고 23%와 12%까지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컴퓨터21은 이밖에 삼보컴퓨터 스타일러스 프린터와 삼성전자, LG-IBM, 도시바 노트북PC 등도 최고 30%의 할인율을 적용, 염가로 판매한다.
특히 컴퓨터를 구입하는 고객 2백50명에게 대해 선착순으로 소비자가격 6백12만7천원하는 컴팩 「프리자리오3060」을 2백45만원, 삼보 「드림시스2130」을 1백55만9천원에 한정판매하며 46만원하는 코닥 디지털카메라 「DC-25」, 59만원인 샤프 레이저프린터 「JX-9230」, 49만8천원인 US로보틱스 「팜파일럿5000」을 각각 19만9천원에 판매한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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