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압기기 전문업체인 단해공압공업(대표 엄재윤)은 자사의 5포트 솔레노이드밸브가 생산기술연구원 산하 산업기술시험평가연구소로부터 유럽 안전마크인 CE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인증획득을 계기로 현재 6개인 해외대리점을 늘려 수출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인데 내년에는 올해보다 약 4억원 가량 증가한 10억원의 수출고를 달성할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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