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업계 초미의 관심사인 한국통신 사장 선임과 관련, 주총이 다음주로 임박했는데도 아직 인사의 윤곽은 커녕 추천위원 명단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는 등 정통부와 한국통신의 「철벽 보안(?)」으로 온갖 추측이 난무.
특히 같은 시기에 사장 선임에 착수했던 한국중공업과 한국가스공사는 신임사장을 이미 발표했는데도 한국통신은 아직도 베일에 싸여 궁금증을 더해주고 있고 급기야 재선임이 당연시되는 이계철 전사장의 거취도 혹시 불투명한 것 아니냐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는 실정.
이에 대해 정통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신청자들의 명단은 확인해 줄 수 없고 심사후에도 마찬가지』라고 말해 신임사장의 공식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시중에 유포되고 있는 「신청자 중에 전직장관이 있다」 「재경원 입김이 만만치 않다」 등등 각종 루머가 더욱 기승을 부릴 듯.
<이택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