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산 자판기 도입을 검토 중인 한국코카콜라보틀링사(CCKBC)가 최근 출원한 자판기의 형식승인이 한달이 넘도록 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의견이 분분.
CCKBC 측은 국내 자판기업체인 LG산전과 삼성전자 등이 방해공작을 펴기 때문에 승인이 늦어지는 것이 아니냐고 의심하는 눈초리. 반면 국내 자판기업체 관계자들은 『국내 업체들의 방해공작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정상적인 행정절차에 밟아 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방해공작설을 일축.
이에 대해 음료업계 한 관계자는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 격이 됐다』고 촌평.
<박영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