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메디칼(대표 채수경)이 일본 NEC사의 적외선 체열진단장치를 도입, 판매한다.
경원메디칼은 최근 중외메디칼이 보유하고 있던 일본 NEC사의 국내 총판권을 인수하고 적외선 체열진단장치, 뇌파계, 뇌유발 전위측정기, 환자감시장치 등에 대한 영업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게 될 적외선 체열진단장치(모델명 TRACER)는 액화질소방식이 아닌 전기냉각방식을 채택, 설치면적이 크게 줄었고 운용비가 적게 드는 것이 특징이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