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김형수)는 자동차 연료의 연소효율을 높혀 연료 절감 및 매연을 감소시켜주는 장치인 「연료촉매기 MCS 303」을 개발,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라믹이 방출하는 원적외선과 자기유도반응 원리를 응용해 기름분자를 활성화하고 산소와 결합하기 쉬운 상태로 변환시켜 연료의 연소효율을 높이는 장치이다.
또한 연료탱크내에 장착해 사용하는 이 장치는 연료를 완전히 기화시켜 결빙을 방지하고 예열이 필요없으며 카브레터, 인젝터 내의 이물질을 제거, 매연, 유해가스 감소는 물론 최대 15%까지 연료를 절감해 준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공급가격은 자동차의 배기량에 따라 9만∼30만원대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