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catching up to Navigator?
The release of Internet Explorer(IE)4.0 has pushed Microsoft closer to Netscape Communications in the Web browser market, according to a study released today, but Netscape is questioning the validity of the study「s methodology.
The survey, from market research firm Dataquest, says Netscape is still the leader in the Web browser category with a market share of 57.6% in the third quarter of 1997, but that Microsoft」s share has roughly doubled in nine months to 39.4%. At that rate, Microsoft will catch up to its rival by mid-1998, the study projected.
Netscape countered that the study is flawed. 『We feel their technique in using a single search engine skews the data,』 said Netscape spokeswoman Maggie Young.
The Dataquest survey is based on information reflecting a seven-day period at the end of each quarter using about 60 million daily query points in data supplied by Digital Equipment「s Alta Vista search engine.
<출처:http://www.news.com/News/Item0,4,16455,00,html?nd>
오늘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IE4.0의 발표는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를 바짝 밀어붙이게 하고 있다. 그러나 넷스케이프는 이 조사 방법론에 대한 신빙성에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데이터퀘스트가 실시한 이 조사결과는 넷스케이프가 97년 3, Mbps분기에 57.6%의 시장점유율로 웹브라우저 부분에서 아직까지 수위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점유율은 39.5%로 지난 9개월만에 거의 두배나 신장됐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같은 추세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가 98년 중반 넷스케이프를 따라잡을 것으로 이조사결과는 전망했다.
넷스케이프측은 이 조사가 무효라고 반박하고 있다. 넷스케이프 대변인 매기 영은 『우리는 하나의 검색엔진을 이용한 그 조사기법이 데이터를 왜곡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데이터퀘스트 조사는 매분기말 시점에서 7일 동안 (검색엔진에) 반영된 정보를 토대로 이뤄졌으며 디지털의 알타비스타 검색엔진에 반영된 약 6천만번의 데일리쿼리포인트가 이용됐다.
*daily query point: 매일 조회 건수. 매일 단순한 hit가 아닌 조회 수준의 인터넷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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