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무선통신 시스템업체인 스웨덴 에릭슨이 주최한 「21세기 무선통신 심포지엄」이 27일 오전(현지시각) 홍콩에서 개최됐다.
보랜딘 에릭슨 아시아 태평양 담당 부사장을 비롯, 이 회사 관계자 및 1백여명의 각국 기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21세기 무선통신의 변화와 이에 따른 에릭슨의 전략이 소개됐다.
또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21세기에 예상되는 각종 무선통신 기술 발전 추세와 함께 에릭슨이 야심작으로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이동통신(IMT-2000) 프로젝트의 진행상황 및 전망도 발표됐다.
<홍콩=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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