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유통업체인 해태I&C가 인터넷을 이용한 사이버쇼핑사업에 진출했다.
해태I&C는 이를 위해 이미 지난달 말까지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시스템 도입을 마치고 이달 초부터 인터넷에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사이버 마켓」이라는 별도 코너를 마련해 1백여가지의 자사 유통품목 판매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쇼핑코너 외에도 자사 유통품목 및 회사를 소개하는 「해태I&C 소개」와 유통망을 소개한 「전국 유통망」코너도 마련했다.
해태I&C는 내년 상반기부터 대부분의 자사 유통품목을 통신 판매하기로 하고 지속적으로 상품정보를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