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유통업체인 해태I&C가 인터넷을 이용한 사이버쇼핑사업에 진출했다.
해태I&C는 이를 위해 이미 지난달 말까지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시스템 도입을 마치고 이달 초부터 인터넷에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사이버 마켓」이라는 별도 코너를 마련해 1백여가지의 자사 유통품목 판매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쇼핑코너 외에도 자사 유통품목 및 회사를 소개하는 「해태I&C 소개」와 유통망을 소개한 「전국 유통망」코너도 마련했다.
해태I&C는 내년 상반기부터 대부분의 자사 유통품목을 통신 판매하기로 하고 지속적으로 상품정보를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