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이 4가지 색상의 중형 커피메이커 신제품(모델명 CME-700)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한번에 6~8잔의 커피를 6분안에 끓일 수 있는 실질적인 중용량대(0.82ℓ)로 잔여커피의 온도를 최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온도회로를 장착, 커피맛을 잘 보존해준다.
또한 낙수방지시스템이 부착돼 있어 커피 추출중 유리포트를 꺼내도 커피액이 떨어지지 않으며 열판을 코팅처리해 열전도율을 높이고 청소도 용이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과열시에는 자동온도스위치와 휴즈가 회로를 차단하여 화재의 위험을 막았고 △수위표시기가 외부에 부착돼 있어 손쉽게 물의 용량을 체크할 수 있으며 △색상을 노란색, 붉은색, 푸른색, 흰색 등으로 다양화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격은 6만2천원.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