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기 착막업체인 광은전자(대표 송인철)는 저항기업체들이 원가절감을 위해 캐핑 및 소팅공정을 전문업체로 속속 이전하고 있어 내년부터 주문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가공설비를 확충, 생산능력을 월 1억5천만개로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설비증설에 나선 이 회사는 현재 1대씩인 캐핑기와 소팅기를 각각 11대, 8대로 늘려 캐핑 및 소팅품목을 강전중심에서 4분의 1W, 6분의 1W 등 범용으로 확대하면서 가공물량도 월 1억5천만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그동안 저항기 착막 전문업체로 착막 외에 월 5백만개 정도의 정격전력 1W 이상의 강전용 저항기를 캐핑 및 소팅해 왔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