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정통부 산하 한국정보문화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중고 PC보내기운동」에 동참, PC 69대를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중고PC보내기운동은 사회 각계로부터 중고PC를 모아 고아원, 사회복지시설, 교도소, 도서벽지학교, 소년소녀 가장, 도시빈민 등 정보화 취약 및 소외계층에게 제공함으로써 정보화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하고 고가의 전산자원을 재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실시되고 있다.
이 운동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및 단체는 한국정보문화센터에 설치된 「중고 PC보내기 운동본부」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3660-2587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