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한라그룹의 만도기계가 보유하고 있는 온세통신 지분 6.86%를 인수할 계획이라는 소문이 증권가에서 흘러나와 관련업계가 진위파악에 촉각.
한라그룹이 최근 사업구조조정 작업의 일환으로 온세통신 지분을 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힌 이후 증권가에서는 인수대상자로 SK텔레콤을 거론해 왔는데 최근에는 양사가 이미 지분인수를 합의했다는 설까지 유력하게 대두.
이에 대해 SK텔레콤의 한 임원은 『온세통신 주식을 취득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인수설을 전면 부인했으나 온세통신 관계자는 『양사가 접촉하고 있다는 사실은 들었다』고 밝혀 여운.
<최상국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