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인터내셔날(대표 김덕윤)이 대만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국적기업 찬곤 그룹(Tasnn Kunn group)으로부터 「유파(EUPA)」브랜드의 소형가전을 수입, 국내 공급을 늘려가고 있다.
이 회사는 그동안 찬곤 그룹의 중국 상해공장에서 생산한 커피메이커, 토스터, 전기다리미, 식기건조기 등 소형가전제품을 수입, 대형할인매장인 삼성홈플러스, E-마트, 까르푸, 마크로, 그랜드마트 등에 공급해 왔으나 최근 이를 확대, 자체적으로 전국 대리점을 모집하고 백화점 공급 및 특판에도 직접 나서는 등 국내 유통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취급 품목도 전기스토브, 가습기, 선풍기 등 계절상품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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