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발생한 반도체 공장 화재가 국경을 넘어 국내 중소 반도체 장비 업체에까지 영향을 미쳐 관심.
최근들어 국산 반도체 장비의 대만 수출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만 반도체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사고가 국산 장비 때문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나돌면서 이 지역에 장비를 수출한 국내업체는 이의 사실여부를 묻는 투자가들의 전화가 빗발쳤다는 후문.
전혀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게 된 국내 장비업체 관계자들은 『사실을 확인한 결과, 일본측 장비에 문제가 있었던 걸로 판명됐는데도 오히려 국산 장비를 더 의심하는 것 같아 불쾌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장비산업이 그만큼 세계화했음을 느끼는 좋은 계기였다』고 한마디.
<주상돈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