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특별취재반] 피엔텍(대표 홍권표)이 충청남도 목천에 4만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고 디지털 다기능 디스크(DVD) 및 박막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이용한 가라오케시스템을 생산, 국내 및 해외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18일(현지시각) 올 초 동신제지를 인수하고 정보통신분야에 신규 진출한 피엔텍은 그동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생산해온 가라오케시스템을 자체 브랜드로 생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피엔텍은 우선 충남 목천에 2천평 규모의 생산공장을 내년까지 건립하고 단계적으로 이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피엔텍은 일본 파이어니어사와 기술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피엔텍을 내년까지 건립될 목천 생산공장에서 TFT LCD와 DVD를 이용한 가라오케시스템을 주로 생산, 국내시장에 공급하고 점차 이를 해외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
9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