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저항기 전문업체인 아성전자(대표 박기선)는 J전자 등 10여개 저항기업체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물량을 공급하고 있는 데서 탈피, 자체 상표 물량의 공급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는 주로 1∼20W의 소용량 권선저항기를 월 50만개 가량 생산, 저항기업체 및 세트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통신기기 및 계측기기에 사용되는 0.1% 등 0.5%이하의 정밀급 권선저항기를 집중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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