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저항기 전문업체인 아성전자(대표 박기선)는 J전자 등 10여개 저항기업체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물량을 공급하고 있는 데서 탈피, 자체 상표 물량의 공급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는 주로 1∼20W의 소용량 권선저항기를 월 50만개 가량 생산, 저항기업체 및 세트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통신기기 및 계측기기에 사용되는 0.1% 등 0.5%이하의 정밀급 권선저항기를 집중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