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라면과 커피판매를 겸한 음료식품 복합자판기(모델명 LG자판기 금메달)를 개발, 판매에 들어갔다.
그동안 소형 사발면 자판기는 있었으나 대용량 사발면 및 음료판매를 결합시킨 음료, 식품 복합자판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LG산전은 1년6개월에 걸쳐 2억원을 투입해 개발, 출시한 금메달자판기는 큰사발 라면은 14개까지, 커피, 차는 5백잔급의 대용량이며 온수도 19ℓ까지 보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기진단시스템을 내장하고 있어 고장진단 및 서비스를 신속히 할 수 있다. 온수 및 히터 작동시간이 자동조절돼 전력소모를 줄였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