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산업용 및 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업체들이 한, 미, 일 3개국 합작 산업용 및 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전문업체인 휘닉스네믹람다사의 사업 방향에 초미의 관심을 보이는 눈치.
휘닉스네믹람다는 세계적인 산업용 및 통신용 DC/DC컨버터 전문업체인 네믹람다와 국내 최대의 전자업체인 삼성전자의 가족사인 보광, 평택정밀, 영산재단 등이 합작 설립, 향후 네믹람다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의 제품으로 삼성전자에 대한 전원공급장치 시장의 상당부분을 점유할 가능성이 높은 것.
이와 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특히 휘닉스네믹람다는 추후 통신용 정류기 사업에 주력, 삼성전자 시스템에 장착되는 정류기 시장에 미칠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김순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쿠팡 동일인 김범석 의장이 결자해지를
-
2
[과학산책] 뇌질환 치료의 새로운 길, 글림프계·신경계 조절 기술에 주목해야
-
3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전상희(스포츠조선 본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