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산업용 및 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업체들이 한, 미, 일 3개국 합작 산업용 및 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전문업체인 휘닉스네믹람다사의 사업 방향에 초미의 관심을 보이는 눈치.
휘닉스네믹람다는 세계적인 산업용 및 통신용 DC/DC컨버터 전문업체인 네믹람다와 국내 최대의 전자업체인 삼성전자의 가족사인 보광, 평택정밀, 영산재단 등이 합작 설립, 향후 네믹람다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의 제품으로 삼성전자에 대한 전원공급장치 시장의 상당부분을 점유할 가능성이 높은 것.
이와 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특히 휘닉스네믹람다는 추후 통신용 정류기 사업에 주력, 삼성전자 시스템에 장착되는 정류기 시장에 미칠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김순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