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공제사업본부(회장 김택호)는 한국통신(대표 이계철)과 공동으로 국내 공제사업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이행보증서를 전자문서교환(EDI) 거래방식으로 발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키로 하고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준비작업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행보증서 EDI 거래방식 구축사업은 공제사업본부와 공제가입자 사이에서 주고 받는 입찰보증서, 계약보증서, 하자보수보증서, 선금급보증서의 신청과 발급에 관련된 8종의 문서를 정보통신망을 통해 주고받음으로써 업무의 효율화, 능률화, 신속화를 이루기 위해 추진된다.
공제가입자는 전화가 연결된 PC로 한국통신 EDI시스템에 접속, 이행보증서 신청 및 발급업무 처리인력 이동에 따른 시간과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다.
공제사업본부와 한국통신은 11월부터 3개월간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오는 98년 2월부터 10개사를 대상으로 1개월간 시험서비스를 실시한 뒤 3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