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부산본부는 부산시내 인명과 상호 전체 가입자를 수록한 「97 부산 CD롬 전화번호부」를 발행,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통신 부산본부가 고객의 다양한 정보매체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제작한 CD롬 전화번호부는 기존 전화번호 검색기능은 물론 자동전화걸기, DM출력, 메모장 기능을 내장해 통신판매업체의 DM발송이나 텔레마케팅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부산 CD롬 전화번호부는 각 전화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구입수량에 따라 개당 7천원~9천원선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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