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이 하이엔드 오디오사업을 강화한다.
태광산업(대표 이호진)은 지금까지 일부 오디오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한 하이엔드사업에서 탈피해 일반 소비자층으로 대상을 확대한다는 방침 아래 제품과 가격대를 다양화한 신제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태광산업이 현재 개발중인 제품 가운데 「어너70」시리즈는 통합앰프, CDP, 스피커 등으로 구성됐으며 라디오 수신용 튜너의 경우 선택사양 품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어너70시리즈의 전체 가격은 2백94만원으로 책정됐으며 내년 4월부터 판매된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