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 및 충전기 전문업체인 서신전자(대표 김영진)는 내달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전문경영인 체제에서 오너경영 체제로 복귀한다.
지난 3년간 전문경영인으로서 서신전자 대표이사직을 맡아온 김영진사장 대신에는 지난 6월 영입한 이한홍전무가 실무를 담당하고 대표이사직은 오너인 윤상호회장이 직접 맡게된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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