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동화용 제어계측기기업체인 코닉스(대표 우부형)가 전력조정기를 자체 개발, 공급에 본격 나선다.
이번에 개발한 전력조정기는 위상제어 방식의 SPU시리즈와 제로 크로싱(Zero-crossing)방식 ZPU시리즈 두 개의 모델로 방열판 온도감지, 원격 컨트롤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LED 모니터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또한 ZPU시리즈는 「Firing 잡음」 발생이 없어 주변기기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입력 전압의 변화에 따라 출력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며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이 회사는 유럽CE마크를 획득한 이 전력조정기의 내수 판매 및 유럽 등 해외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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