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업체인 한화정보통신(대표 김용구)이 디지털 유무선 전화기와 시티폰을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티폰용 가정용 기지국 시스템인 「톡톡 시티홈 을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9백10∼9백13㎒ 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며 집에서는 무선전화기로, 외부에서는 시티폰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간이 기지국이며 다른 회사의 시티폰 단말기와도 호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대 8대까지 시티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가정용 기지국과 단말기간의 통화전환이 가능하고 단축 다이얼 기능, 광다이얼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7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8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9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10
테라마스터, AI NAS 'F4-425 Pro'·'F6-425 Pro'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