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시티폰을 가정에서 9백㎒ 무선전화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기지국 시스템(HBS)인 「디지털 와이드폰 330」(모델명 SP-DM 33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삼성 시티폰을 비롯해 타사 시티폰 총 8대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집에서 무선전화기로 사용할때는 일반 전화 요금으로,거리에서 시티폰으로 사용할 때는 시티폰 요금이 부가되어 경제적이다.
특히 △광다얼 기능 △온훅다이얼 기능 △메모리 다이얼 기능 △통화불능 경고 기능 △통화 전환기능 △벨소리 선택 기능 등 일반 무선 전화기에서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5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