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및 코어 전문업체인 보암산업(대표 노시청)은 현재 임대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멕시코에 총 3백만달러 가량을 투자해 생산공장을 건설, 본격적인 트랜스포머 생산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일 밝혔다.
보암산업은 이를 위해 최근 30만달러를 투자, 티후아나 지역에 운영중인 임대공장 부근에 2천평 규모의 대지를 매입하고 내년 상반기 안으로 연건평 1천5백평 규모의 공장을 준공할 방침이다.
보암산업은 이번에 건설키로 한 멕시코 현지공장에 검사 및 포장라인을 설치, 기존 임대공장과 마찬가지로 중국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을 들여와 공급하는 한편 점차적으로 각종 트랜스포머 생산라인도 설치해 납기가 짧은 주문물량은 현지에서 직접 생산해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이 공장에서의 생산량은 멕시코 지역에 진출해 있는 국내외 업체의 현지공장에 대한 공급물량이 늘어나는 추세와 연동해 점진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