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12일부터 한국통신의 전국 3백50여개 전화국에서 016 PCS의 예약가입 신청 및 실가입 전환업무를 대행한다고 밝혔다.
한국통신프리텔은 이에따라 016 고객이 가까운 전화국을 찾아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고 단말기 대금을 납부하면 PCS를 개통, 사용할 수 있게 돼 전화는 물론 씨티폰 전보 등 다양한 유무선 통신 서비스를 전화국에서 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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