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T&C가 통신판매에도 진출, 본격적인 유통사업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효성T&C는 「효성홈마트」라는 브랜드로 가전, 생활잡화, 가정문화용품, 식품 선물세트와 해외 유명의류 및 액세서리 상품도 함께 취급한다.
효성T&C는 상품 및 고객을 특화시키는 마케팅전략을 구사해 저비용 사업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상품원가에 반영시키는 것으로 무점포사업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방침이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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