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공장설립절차를 대행해주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공장설립 대행센터가 설립 8개월여만에 공장 설립 대행실적 1백건을 달성했다.
통상산업부는 지난 2월21일 공장설립대행센터가 설립된 이래 지난 5일까지 서울 구로동 등 전국 6개 지부에서 1백61건의 공장설립 대행 의뢰를 접수받아 이중 1백건을 대행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공장설립 대행센터가 설립 대행해준 1백개사는 대부분 부지면적 1천평 미만, 건축면적 3백평미만의 중소규모 기업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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