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은 가스보일러의 안전성에 이어 「온천가스보일러」로 온수기능을 새로운 판촉포인트로 삼고 있다.
대성은 올해 제품력을 강화하고 구색을 갖추기 위해 기존의 스파가스보일러에 프랑스 림(Rheem)社로부터 도입한 온수저탕조를 연결, 새롭게 설계한 신제품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온수용량을 확대하고 온수온도 유지기능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자동온도감지센서가 부착돼 있어 설정한 온도보다 물의 온도가 낮아지면 온수저탕조의 세라믹히터 이외에 보일러자체의 가스히터가 자동으로 작동, 물을 가열시켜 온수온도를 맞춰준다. 특히 이 제품은 심야에 전기를 이용, 온수저탕조의 물을 미리 데워놓기 때문에 온수를 위한 시간과 연료비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보일러에 내장된 마이컴이 점화시점을 스스로 찾아주는 안정적인 착화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가스누설감지 자동차단기와 함께 동결방지장치, 점화확인 연소장치, 과전압안전장치 등 38가지의 안전장치가 내장돼 있다.
이밖에 라운드형의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운반 및 설치가 쉽고 1백80여개의 AS망을 통해 서비스 사후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대성은 온천가스보일러의 자동온도조절기능과 관련해 2건의 특허를 출원해두었고 온수저탕조를 타업체와의 차별화 포인트로 삼아 가스보일러 시장을 새롭게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