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품질인증인 ISO 9000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SW)가 개발된다.
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은 한국품질환경인증협회(KBA) 주관 하에 앨리스컨설팅과 공동으로 내년 4월까지 품질인증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소프트웨어는 품질관리시스템을 추진할 조직구성과 조직진단을 위한 검토사항, 매뉴얼 및 각종 양식을 수록하게 되며 ISO 인증요건과 함께 품질관리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또한 업종별로 품질인증 심사에 필요한 점검항목과 각 항목에 대한 조치 및 평가점수를 지수화해 제시한다.
KBA는 이 소프트웨어가 개발되는 대로 CD롬에 담아 중소기업에 무료로 공급할 계획이다.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