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의 노트북PC를 수입, 판매하고 있는 서울전자유통은 최근 초소형 노트북PC 「리브레도50CT」의 판매가격을 27.3% 인하했다.
이번 가격인하로 「리브레또50CT」는 부가세를 포함해 2백49만원이던 것이 1백99만원으로 낮아졌으며 서울전자유통측은 이를 적극 홍보, 대중화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펜티엄 75MHz 중앙처리장치, 8백10M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16MB 메모리를 탑재한 이 제품은 무게가 8백50에 불과해 일반사용자 이외에도 자동차영업사원, 보험회사원 등 이동성이 요구되는 이용자층을 대상으로 판촉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