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용희)은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동안 멕시코, 쿠바, 파나마, 미국 등 북, 중미에 중전기기 수출촉진단을 파견한다.
이용희 이사장을 비롯해 19명으로 구성되는 이번 수출촉진단은 이 기간중 이들 국가의 전기공업 실태를 조사하고 중전기기 수출촉진을 위해 멕시코 전력청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바나 국제박람회와 애틀랜타 T&D박람회도 참관할 계획이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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