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계 창고형할인점 「까르푸」가 내년 점포수를 대폭 늘린다.
한국까르푸는 한국시장 진출 3년째가 되는 내년중에 6개점의 할인점을 전국 대도시에 추가로 개점할 계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까르푸 매장은 현재 영업중인 중동, 일산, 대전의 3개점을 포함, 모두 9개점으로 늘어나게 된다.
까르푸는 이를 위해 지난해 말 1천9백30억원이던 납입자본금을 3천50억원으로 늘린 데 이어 내년까지 5천억원의 외자를 추가로 들여오기 위해 이미 재경원에 미화 6억8천만달러의 도입을 신청했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