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파적합등록과 UL, CSA 등 해외안전규격 부문에 주력해온 원텍(대표 김인철)은 모든 규격을 한 업체에서 커버하는 「원스톱(One-Stop)쇼핑」 규격인증대행업체로 거듭난다는 방침아래 최근 전기용품형식승인, 무선기기형식검정 및 등록, 전기통신기자재 형식승인등 국내 형식승인 대행사업을 재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와관련, 원텍은 지난 9월부로 연구소조직을 고객지원실, 안전규격시험 1실, 안전규격시험 2실, 전자파규격실, 인증지원실 등 5개부서로 확대 개편했다.
이에따라 형식승인시험을 담당할 안전규격시험실은 1실에서 정보기기, 계측기, 전원장치, 2실은 의료기기, 가전기기, 어댑터 등 품목별로 각각 특화,운영된다.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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