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의 제품가격정보와 각 업체를 소개하는 데이터베이스(DB)서비스업체들이 인터넷을 이용한 홈쇼핑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용산전자상가가의 통신판매방식이 다양화할 전망.
현재 태승정보개발과 한 신문사가 공동으로 용산전자상가 DB를 구축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노래방기기 전문업체인 아싸도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고 한일정보통신도 조만간 용산전자상가 인터넷 홈쇼핑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
용산전자상가의 한 관계자는 『DB서비스업체들의 인터넷 홈쇼핑추진은 미래의 첨단 유통시대에 대비해 반드시 수행해야 할 과제임에는 틀림없지만 상인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업체 독잦적으로 이루어져서는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없다』고 지적.
<이경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