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업체인 익산(대표 감경철)이 운영중인 전광판의 이상유무를 중앙통제소에서 화면으로 검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 최근 자사 시스템에 적용했다.
중앙통제소에서 원격으로 화면을 통해 전광판을 모니터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익산이 이번에 개발한 모니터링 시스템은 기존의 모니터링 시스템이 문자데이터 송출상태 만을 인지했던 것과 달리 실제로 전광판에서 나타나고 있는 화면 상태를 모니터를 통해 볼수 있다.
또 픽셀이 작동하지 않거나 전원이 공급되지 않는 등 이상 상태가 생길 경우 경고음이 발생하도록 했다.
익산측은 이를 이용할 경우 외부에서 운영되고 있는 전광판의 화면상태,픽셀, 전력공급 등의 이상유무를 중앙통제소에서 확인할 수 있어 시간과 인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