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칩 전문업체인 S3사는 최근 업무용 데스크톱 그래픽 가속칩인 「트리오3D」를 발표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국내 대리점인 필텍상사를 통해 공급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이 칩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및 개인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 기존 2D 기능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동영상 화상회의 및 화상교육과 실제 업무를 3D그래픽으로 수행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 제품은 PCI 또는 AGP버스 모두를 지원하며 멀티미디어 환경에도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가격은 1만개 구입시 22달러로 책정됐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