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달 말께 해소될 것으로 예상됐던 고속광역무선호출기(삐삐)의 구득난이 연말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서비스 개시 이후 계속되고 있는 고속광역삐삐의 구득난은 현재 고속삐삐의 생산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데다 스탠더드텔레콤, 한텔, 모토로라 등 신규업체들도 다음 달부터나 본격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돼 연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와관련, 『아직까지 단말기의 수신전계감도가 제대로 나오질 않아 제조사들이 단말기 사이즈를 조정하는 등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있어 본격 출시는 좀더 시간이 지나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