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스템(대표 박규삼)이 해상도 35만화소급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모델명 RDC-300) 신제품을 출시했다.
1.8인치 액정모니터를 채용하고 있는 이 카메라는 절전기능을 대폭 개선하여 일반 건전지 4개로 최장 2시간30분을 연속 사용할 수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정지영상을 압축하는 JPEG 알고리듬의 효율을 높여 해상도를 35만화소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4MB의 플래시 메모리에 최대 1백장의 이미지를 저장 할 수 있다.
이밖에 전원스위치 대신 액정모니터만 열면 촬영준비가 되며 1㎝에서 근접촬영, 자동노출 보정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